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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시작하는 비즈니스를 위해 뭐든지 합니다"

비즈니스는 시작이 반 이상입니다.
이제 시작이라 아무것도 모르지만, 시작이니까 잘 해야 합니다.
그래서 우리는 시작하는 비즈니스를 위해 뭐든지 합니다.
뭐든지 스튜디오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을 중심으로 초기 사업 기획, 브랜딩, 마케팅 전략 등을 함께 고민하고 실행합니다.

이제 막 회사명을 정했어도 괜찮습니다.

시작하는 비즈니스라면 분야, 규모, 자금 상황에 구애 받지 않고 뭐든지 시도합니다.

뭐부터 시작할지 몰라도 괜찮습니다.

시작하는 비즈니스를 위한 브랜딩, 마케팅, 펀딩, 고민 상담 등 필요한 서비스를 뭐든지 지원합니다.

감각이 좀 부족해도 괜찮습니다.

로고,명함, 브로셔 등 편집물부터 영상, 웹사이트, 공간까지. 시작하는 비즈니스에 적합한 크리에이티브를 뭐든지 만듭니다.

팀=혼자여도 괜찮습니다.

팀의 일원이 되어 함께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합니다. 같은 팀이 되어 뭐든지 함께합니다.